부천 출신 싱어송라이터 송예린, 23일 새 싱글 '여기' 발매
뮤지션 송현종, 편곡과 작곡을 함께 하고 밴드마스터 맡아...
2019년 제30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 ‘모순’이라는 곡으로 금상을 차지하고 2020년 자신의 첫 싱글 '이건 사랑이야'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부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송예린이 새 싱글 ‘여기’를 발표하고 23일 정오 발매에 들어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EP ‘바다’의 수록곡 ‘어디’의 후속곡 의미도 담고 있는 '여기'는 만남과 이별, 추억과 환상, 떠나간 이와 남겨진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송예린만의 솔직한 가사와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노래했다.
송예린은 TBS 교통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함춘호의 포크송'에서 신예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코너 '포크너'에 최다출연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함춘호는 "모든 노래를 송예린의 노래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타를 치는 손가락이 정말로 아름답다"며 송예린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밴드 문댄서즈와 전인권밴드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뮤지션 송현종이 친오빠로 편곡과 작곡을 함께하고 '송예린 밴드'의 밴드마스터를 맡아 송예린의 싱글 앨범 발표에 힘을 실어 주었다.
멜론에서 노래듣기 [클릭! 클릭!]
2019년 제30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 ‘모순’이라는 곡으로 금상을 차지하고 2020년 자신의 첫 싱글 '이건 사랑이야'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부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송예린이 새 싱글 ‘여기’를 발표하고 23일 정오 발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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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린은 TBS 교통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함춘호의 포크송'에서 신예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코너 '포크너'에 최다출연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함춘호는 "모든 노래를 송예린의 노래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타를 치는 손가락이 정말로 아름답다"며 송예린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밴드 문댄서즈와 전인권밴드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뮤지션 송현종이 친오빠로 편곡과 작곡을 함께하고 '송예린 밴드'의 밴드마스터를 맡아 송예린의 싱글 앨범 발표에 힘을 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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