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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깨우는 부싯돌, 장해영 시의원의 재선 향한 발걸음

기사승인 26-04-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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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 박종현부천노총의장의 강력한 신뢰

부천시 곳곳을 발로 뛰며 생활정치를 실천해 온 장해영 시의원이 재선을 향한 발걸음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겨울 서울의 광장에서 김기표의원과 함께 윤석렬의 탄핵과 이재명대통령의 당선에 앞장서온 장해영후보가 재선을 향해 부천의 곳곳을 누비고 있다.

지난 임기 동안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일하는 시의원’으로 평가받아 온 만큼, 지역사회에서는 그의 재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장 의원은 무엇보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조해왔다. 골목 상권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교통 불편 해소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중앙공원서 시민들과 대화중인 장해영후보 (편집국)
 
 

이밖에도 민족문제연구소의 부천지부 활동을 통해 부천에서의 항일운동을 지역 내에서 계승하고 알리는 일에 가장 앞에 선 시의원이다. 부천에서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계남면 습격사건등의 오류를 바로 잡는 학술토론회 개최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또한 시의원이 되기전의 노동관계 활동을 통해 다져진 노동관으로 지역내 불평등 노동관계를 시정하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시의원이다. 이런 활동을 인정받아 장해영시의원의 후원회장은 전국금속노조위원장인 김준영이기도 하다.

장해영의 시정활동은 자신의 지역구인 중1,2,3,4,동과 약대동에 끝나지 않는다. 부천의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힘써왔다.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개정에 참여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했다.

마찬가지로 조용익 부천시장의 핵심공약이었던 시정연구원 설립에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해왔다. 시민과의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는 장해영의 철학이 만들어낸 성과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장의원은 조용익시장의 당선을 위해 최은경시의원과 함께 가장 선두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2005년 레미콘 사업장에서의 장해영의원 (편집국)
 
 

장 의원은 시의원이 되기전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해결센터 중앙위원으로 근무했다. 그래서인지 장의원의 갈등 해결능력은 탁월하다. ‘싸워도 대화를 포기하지 않는’ 이재명대통령의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포기하지 않는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해 간다. 또 다른 강점으로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소통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정기적인 주민 간담회와 SNS 소통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의정활동을 공개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꾸준한 소통 행보는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가까운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로 이어지고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장 의원은 “지난 임기는 시민과 함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부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진달래축제장에서 김기표의원,조용익시장과 함께 (편집국)
 
 

장해영의원은 재선의지를 밝히며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시민이 공감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장 의원의 강점으로 ‘꾸준함’과 ‘현장성’을 꼽는다. 단기간의 이슈가 아닌 지속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해 온 만큼, 안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다. 재선을 향한 그의 행보가 부천 시민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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