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호 심리상담센타장, 물리적 통합보단, 화학적 연결이 중요
미래세대를 위한 선거출마자들의 공약이나 정책을 보면, 청년의 이야기는 난무하지만 정작 학교의 이야기는 대부분 빠져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학교현장에선 위험한 신호가 있지만 지역사회에선 대부분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떠넘긴채 방치하는 느낌이다.
현재 특별교육 절차를 진행중인 학생들 대부분이 장기결석과 사회봉사 미이수, 그리고 언어폭력 등이다. 이는 쉽게 분노하게 되거나, 무기력, 무관심, 등으로 진화하게 된다.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이음플러스 이태호상임이사에 따르면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이 코로나 이후 학생들이다. 코로나로 어린시절 블랙아웃 상태에 있다가, 다시 학교에 나오게 되면서 부적응이 급격하게 늘어났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행정통합을 위해 지금 여성과 청소년을 한데 묶어 관리하고 있지만, 이는 개개의 사안에 따른 성과를 낼지는 모르지만, 문제아라 통칭되는 학생들이 줄어드는 효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지금처럼 물리적 통합이 아니라 화학적 통합을 만들어 내야 한다. 여성과 청소년재단을 분리후에 청소년문제는 상담과 법률, 현장 맞춤교육이 되어야 한다. 은둔이나 무관심에 이은 언어폭력은 상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그럴싸한 간판을 달고 접근하지만, 그들만의 리그일뿐 수년째 교권침해, 장기결석,등은 줄어 들지 않고 있다. 그런의미에서 사회적 협동조합 이음플러스의 사례를 참고 해볼 수 있다. 이음플러스의 이태호상임이사는 문제학생들과의 ‘놀이’를 중시한다.
그런데 그 ‘놀이’가 특정 게임이나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대화이다. 어떤 사안에 대해 자신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다. ‘놀이’의 주제와 방식도 다양하다. 개인에게 맞춤방식이지 특정 커리큘럼이나 룰이 정해져 있지 않다.
이는 삶에 대한 관록이 있어 가능한 것이다. 아이들이 무조건 젊은 교사, 선생님을 좋아할 것이라는 오해이고 노인계층 불신을 조장하는 진보엘리트의 오만에서 비롯된 것뿐이다. 여러 선생님들이 있지만 아이들이 이태호상임이사님과의 스킨집이 가장 활발한 이유가 관록이다.
이제는 변화가 필요할때다. 지금처럼 여청재단의 보여주기식 프로그램만으론 위기청소년을 양산할 뿐이지 그 숫자를 줄이진 못한다. 프로그램 사업의 질이나 성과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논의구조가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아이들의 문제를 모두 아우르는 테이블이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학교문제로, 청소년문제 등으로 따로 떨궈 관리할게 아니라, 교육/문화/복지/사회/지역/등의 통합돌봄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또한 ‘증’만 가지고 전문가인냥 엘리트흉내만 내는 이들이 아니라, 관록이 있는 맞춤형 현장교육을 해본 이들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세대를 살려내는 일이다.
현재 특별교육 절차를 진행중인 학생들 대부분이 장기결석과 사회봉사 미이수, 그리고 언어폭력 등이다. 이는 쉽게 분노하게 되거나, 무기력, 무관심, 등으로 진화하게 된다.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이음플러스 이태호상임이사에 따르면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이 코로나 이후 학생들이다. 코로나로 어린시절 블랙아웃 상태에 있다가, 다시 학교에 나오게 되면서 부적응이 급격하게 늘어났다.”고 진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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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역사회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행정통합을 위해 지금 여성과 청소년을 한데 묶어 관리하고 있지만, 이는 개개의 사안에 따른 성과를 낼지는 모르지만, 문제아라 통칭되는 학생들이 줄어드는 효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지금처럼 물리적 통합이 아니라 화학적 통합을 만들어 내야 한다. 여성과 청소년재단을 분리후에 청소년문제는 상담과 법률, 현장 맞춤교육이 되어야 한다. 은둔이나 무관심에 이은 언어폭력은 상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그럴싸한 간판을 달고 접근하지만, 그들만의 리그일뿐 수년째 교권침해, 장기결석,등은 줄어 들지 않고 있다. 그런의미에서 사회적 협동조합 이음플러스의 사례를 참고 해볼 수 있다. 이음플러스의 이태호상임이사는 문제학생들과의 ‘놀이’를 중시한다.
그런데 그 ‘놀이’가 특정 게임이나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대화이다. 어떤 사안에 대해 자신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다. ‘놀이’의 주제와 방식도 다양하다. 개인에게 맞춤방식이지 특정 커리큘럼이나 룰이 정해져 있지 않다.
이는 삶에 대한 관록이 있어 가능한 것이다. 아이들이 무조건 젊은 교사, 선생님을 좋아할 것이라는 오해이고 노인계층 불신을 조장하는 진보엘리트의 오만에서 비롯된 것뿐이다. 여러 선생님들이 있지만 아이들이 이태호상임이사님과의 스킨집이 가장 활발한 이유가 관록이다.
이제는 변화가 필요할때다. 지금처럼 여청재단의 보여주기식 프로그램만으론 위기청소년을 양산할 뿐이지 그 숫자를 줄이진 못한다. 프로그램 사업의 질이나 성과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논의구조가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아이들의 문제를 모두 아우르는 테이블이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학교문제로, 청소년문제 등으로 따로 떨궈 관리할게 아니라, 교육/문화/복지/사회/지역/등의 통합돌봄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또한 ‘증’만 가지고 전문가인냥 엘리트흉내만 내는 이들이 아니라, 관록이 있는 맞춤형 현장교육을 해본 이들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세대를 살려내는 일이다.
이음플러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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