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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12년 경력의 검증된 실력과 단단한 민주당의 철학을 겸비한 최성운 예비후보

기사승인 26-04-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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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구의 공영주차장 설치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이 골목상권에 활력 불어 넣어.

전반기 시의장으로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와 안정적 운영으로 균형감 돋보여..

지난 4월 24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소사구의 변화를 강조한 최성운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소사구, 이젠 투표로 변화”를 메시지로 기존 소사구의 권력에 책임과 변화를 동시에 주문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소사의 골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최성운 예비후보는 부천에서 시의원 3선 출신의 검증된 후보다. 이제는 소사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가장 잘 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에서 소사지역을 더욱 크게 발전 시키겠다는 각오다.

최성운 후보는 “시민과 함께한 시간이 곧 정치의 답이었다”며 “소사구의 정치가 시민의 삶을 제대로 반영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멈추지 않는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조용익부천시장과 함께 (편집국)
 
 

그동안 시의원으로써 원도심주거환경개선, 고질적 주차난 해소,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송내체육관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를 주로 해결해왔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말에 그치지 않고, 이를 하나씩 현장에서 풀어가는 현장형 시의원을 진가를 보여줬다.

전반기 시의장이 되어서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찰떡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은 최 후보의 대표 성과로 꼽힌다. 노후 주거지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와 도시공사, 학교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도심 내 부족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끌어냈다.

단순한 정비를 넘어 시민의 일상에 변화를 체감하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사구의 고질적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그는 골목골목을 찾아 다니며, 현장에서 해답을 찾은 사례다. 소사구 원도심의 좁은 골목 특성상 이면도로 활용이 부족하자 공영주차장의 해법을 제시한 것이다. 탁상공론이 아닌 현실을 반영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공감대를 넓혔다.
 
 
현장의 주민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편집국)
 
 

수영장이 딸린 송내체육관의 확충도 마찬가지다. 송내동 주민들이 체육시설인 송내체육관의 이용에 불편을 느끼자 그 기능을 아예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송내첵육관 이용객이 늘어나자 주면 골목상권은 덩달아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는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든다,’는 최성운 도의원 예비후보자와 신념과 철학이 철학이 정책 곳곳에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송내체육관의 별관 건립이라는 공약 하나가, 이용객이 급격하게 많아 지면서 주변 상권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그는 전반기 시의회 의장으로써의 리더십도 크게 주목받기도 했다.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갈등을 조율하고 조용익 부천시장과 이건태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요 현안을 풀어냈다. 시의원 모두가 인정하는 균형감과 추진력이 돋보이는 리더십이다.

그렇다면, 최성운 본인은 스스로의 강점을 무엇이라고 말할까, 무엇보다 ‘현장 정치’를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운다. 자유시장, 한신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그리고 원도심이란 교통불편, 주거환경 등의 개선을 위해 그는 시민의 삶속으로 들어가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해법을 만들어 왔다.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촬영 (편집국)
 
 

최성운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시의원 12년 경력의 검증된 짬밥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번 도의원 도전에서 그가 내건 핵심은 ‘예산’이다. 부천의 각종 숙원사업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재정 확보가 필수라는 판단이다.

그는 “부천의 미래는 예산에서 시작된다”며 확실한 추진력으로 필요한 재원을 끌어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정치적 경계를 넘어선 조용익 시장과의 협력을 약속했다.

최 후보는 “부천의 성장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협력과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호남향우회가 적극 밀어주고 고윤화충청향우회도 축하인사와 함께 적극지지를 약속한 만큼 모든 면에서 기대가 되는 정치인임은 분명하다.

최성운 후보는 마지막으로 “시민께서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부천의 자부심을 경기도에서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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