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후보, 어느곳에서든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공간도시 완성할것.
공사장 위압감 완화하는 디자인 도입…자체 개발 매뉴얼 보급
부천시는 건설 현장의 가설울타리를 시각적으로 개선하고 도시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부천시 공사환경시설물 디자인 매뉴얼’을 자체 개발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이번 매뉴얼은 조용익 부천시장 재임시 공사현장의 시설이나 가림막이 시민들에게는 위압감과 안전 불감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에 건축관련 공무원들이 여러 사례를 참조하여 공사환경 시설물에 대한 디자인을 자체적으로 연구하여 매뉴얼을 자체 개발하게 되었다.
이제 공사장의 가림막은 단순한 가림막을 넘어, 부천시가 추구하는 도시·건축 비전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행자의 눈높이에서 느껴지는 삭막한 환경을 개선해 도심 경관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공사장의 거친 이미지를 줄이기 위해 숲과 나무 등 그래픽을 활용한 ‘자연 이미지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보행자에게 시각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부천시의 도시·건축 비전을 담은 ‘슬로건형 디자인’도 보급한다. 공사 현장을 단순 차단 공간이 아닌 도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향후 시정 정보 제공 기능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적용 대상은 부천시 관내 모든 공사장이며, 공사 규모와 인접도로 폭 등을 고려한 설치 기준을 마련해 현장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경관 관리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부천시 공사환경시설물 디자인 매뉴얼’은 부천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내 부서행정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태 부천시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매뉴얼은 공사 현장의 위압감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도시 경관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공사환경시설물 디자인 매뉴얼’을 시작했던 조용익부천시장 후보는 반드시 재선에 성공하여 공사현장의 시설물뿐만 아니라, 부천의 모든 물리적 공간에 문화가 스며들어 더 아름답게 꾸며지고 부천시민은 어느곳에서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 창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조용익 부천시장 재임시 공사현장의 시설이나 가림막이 시민들에게는 위압감과 안전 불감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에 건축관련 공무원들이 여러 사례를 참조하여 공사환경 시설물에 대한 디자인을 자체적으로 연구하여 매뉴얼을 자체 개발하게 되었다.
이제 공사장의 가림막은 단순한 가림막을 넘어, 부천시가 추구하는 도시·건축 비전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행자의 눈높이에서 느껴지는 삭막한 환경을 개선해 도심 경관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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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사장의 거친 이미지를 줄이기 위해 숲과 나무 등 그래픽을 활용한 ‘자연 이미지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보행자에게 시각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부천시의 도시·건축 비전을 담은 ‘슬로건형 디자인’도 보급한다. 공사 현장을 단순 차단 공간이 아닌 도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향후 시정 정보 제공 기능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적용 대상은 부천시 관내 모든 공사장이며, 공사 규모와 인접도로 폭 등을 고려한 설치 기준을 마련해 현장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경관 관리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부천시 공사환경시설물 디자인 매뉴얼’은 부천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내 부서행정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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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부천시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매뉴얼은 공사 현장의 위압감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도시 경관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공사환경시설물 디자인 매뉴얼’을 시작했던 조용익부천시장 후보는 반드시 재선에 성공하여 공사현장의 시설물뿐만 아니라, 부천의 모든 물리적 공간에 문화가 스며들어 더 아름답게 꾸며지고 부천시민은 어느곳에서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 창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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